91개국 디자인 해법 서울에 모였다…‘서울디자인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후기만 믿고 맡겼는데”…서울시, 무등록 펫시팅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북구, 삼양사거리 노후건축물 부지가 매력정원으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양천구, ‘서울시 지적측량 경진대회’ 2년 연속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넥슨재단 100억 기부 병원 명칭 ‘넥슨’ 뺐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대전충남권 공공어린이재활병원
12월 문 열어, 시장이 병원장 임명

게임업체 넥슨의 기부금이 투입되는 대전 공공어린이재활병원 이름에서 ‘넥슨’이 빠진다. 창업자 김정주 생존 당시 이뤄진 기부협약 후 병원명을 놓고 “공공성이 훼손된다”는 주장과 “이름을 빼면 누가 기부하겠느냐”는 반론이 부딪쳤다.

대전시는 오는 12월 말 국내 처음 개원하는 이 병원 이름을 ‘대전충남권 공공어린이재활병원’으로 결정했다고 24일 밝혔다. 관련 조례안에는 시장이 병원장을 임명하는 내용도 담길 것으로 전망된다.

대전시는 애초 2019년 2월 넥슨재단으로부터 100억원을 기부받고, ‘대전충남 넥슨어린이재활병원’을 짓기로 업무협약을 맺었다. 넥슨재단이 병원장 임명에 관여하고 병원 운영위원회에 참여하는 방안도 포함됐었다.

시 관계자는 “넥슨재단이 공공성 우려에 따른 협약안 수정 요구를 대부분 받아들였다”며 “민간의료에서 소외된 장애아동의 재활서비스, 특수교육 공간, 무장애 놀이터 등 공공성에 방점을 두고 개원을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총사업비는 447억원으로 넥슨 100억원, 국비 100억원, 대전시 예산 247억원으로 충당된다. 대전 서구 관저동에 지하 2층, 지상 5층 규모로 지어지며 70개 병상에 재활의학과·소아청소년과·소아치과 등의 진료 과목을 둔다. 현재 공정률은 35%다.



대전 이천열 기자
2022-04-25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오세훈 “서울 25개 자치구 현안 언제든 함께 논의

이승로 “시민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행정 변화”

“100가지 꿈, 현실이 된다”… 구민 제안서 출발

김동욱 구청장 ‘공감 토크’ 진행

재건축·세제 등 67개 공약 발표한 강남

김현기 구청장 취임 100일 청사진

은평 “수요일엔 동네에서 교수님 특강 어때요”

수요순회특강… 건강·대중문화 등 김미경 “대학과 지역연계 넓힐것”

¿츮 Áö¿ª Àڶûº¼°Ÿ® Áñ±æ°Ÿ®±³À°&¶óÀÌÇÁ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