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가 진료 장벽 되지 않도록”…서울시, 장애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부트럭터미널 990가구 들어선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중구, ‘2025 대한민국 지역경제대상’ 자치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길 정비하고 도우미 늘려… 걸음마다 안전한 서초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영등포 분리배출은 로봇이 스마트하게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AI기반 재활용품 무인 처리 가능


서울 영등포구가 인공지능(AI) 기반의 재활용품 무인회수기를 설치하고 지난 2일부터 시범 운영에 들어갔다고 7일 밝혔다.

재활용품 무인회수기 ‘네프론’(사진)은 AI와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활용한 자판기 형태의 자원순환 회수로봇이다. 2021년 구 주민참여예산사업으로 선정됐다.

네프론은 영등포제2스포츠센터(국회대로 615) 스마트도서관 옆에 위치해 있다. 동 주민센터 및 관내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설치 수요를 파악해 자원순환 교육 효과가 높고 주민 접근성이 좋은 곳을 선정했다.

기계 화면에서 개인 핸드폰 번호를 입력한 뒤 투입구가 열리면 라벨을 제거한 깨끗한 투명 페트병을 넣으면 된다. 한 사람당 하루 최대 30개까지 투입할 수 있으며, 수거된 투명 페트병 1개당 10포인트씩 적립된다. 누적 포인트가 2000점 이상일 경우 수퍼빈 등의 앱에서 현금으로 돌려받을 수 있다.



이두걸 기자
2022-06-09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문화와 돌봄… 일상이 행복한 동대문 [현장 행정]

민선 9기 비전 ‘트리플10’ 발표

“서류는 AI가, 현장은 직원이 맡읍시다”… 일선의

‘정책오디션’ 우수 정책 5건 선정 ‘AI 성북형 건설 실명제’ 최우수

장애인·비장애인 모두 강서에서 어울려 놀아보세

‘장애인 어울림 한마당’ 30일 개최

서대문 정비구역 현안, 구청장이 직접 듣는다

구역별 관계자 개별 면담·지원 논의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