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곳곳 39도 폭염에도 서대문 34~35도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제퇴거 위기 쪽방주민 등 42세대 서울시 ‘해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관악구, 중소기업·소상공인에 저금리 융자 지원한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덕수궁길에 내 작품 걸어보세요…‘정동야행 청사초롱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유정복 - 김동연 교통·환경 등 공통현안 협력키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수도권 대체 매립지 위치 선정 문제도 논의”

유정복 인천시장 당선인과 김동연 경기지사 당선인이 13일 만나 교통·환경 관련 공통 현안에 상호 협력하기로 약속할 예정이다. 두 당선인은 인천 송도 G타워에 마련된 유 당선인 인수위 사무실에서 만나 수도권매립지 등과 관련해서도 논의한다.

유정복 인천시장 당선인 및 주요 관계자들이 송도 G타워 32층에 사무실을 마련하고 9일 현판식 직후부터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유 당선인 측은 “여야 협치와 수도권 주요 정책 공감대 형성을 위해 만난다”고 12일 밝혔다.

양측은 선거기간 중 ‘포천 내정설’로 경인지역을 떠들썩하게 했던 수도권 쓰레기 대체매립지 위치 선정 문제 등도 논의할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인수위 관계자는 “아직 당선인 신분이라 수도권 매립지 관련 의제는 기본적 원칙 표명 정도에 그칠 것”이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경기 인천에는 교통·환경 등과 같이 함께 논의해야 할 소재가 많다”면서 “구체적인 내용은 시간이 필요해 우선 기본적 원칙 표명 정도로 봐주면 좋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한상봉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서울광장 밑 비밀공간, ‘문화스테이션’으로 부활

‘빅뱅’ 데뷔 20주년 전시로 개장 오세훈 “펀스테이션 바꿔나갈것”

“구청장에게 직접 말해요”…영등포구 ‘찾아가는 현장

10월 21일까지 찾아가는 현장민원실 조유진 “건의사항 적극 반영할 것”

창업메카 관악, ‘모두의’ 멘토된다

진흥원, 창업오디션 멘토로 나서 주민 아이디어, 비즈니스 모델화 박준희 “한국형 실리콘밸리로”

구청장부터 직원까지 흉금 터놓고 ‘청렴의 길’ 찾는

26일 출근길 캠페인·콘서트 등 유동균 “신뢰받는 구정 만들 것”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