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고척돔 지붕 철골 97개 보강 완료…11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건축문화제에 4만명 발길…건축 보고 배우고 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동, 서울시 특별조정교부금 52억 확보…현안 사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일자리 찾고 취업 지원 받아요…‘2026년 성북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유정복 - 김동연 교통·환경 등 공통현안 협력키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수도권 대체 매립지 위치 선정 문제도 논의”

유정복 인천시장 당선인과 김동연 경기지사 당선인이 13일 만나 교통·환경 관련 공통 현안에 상호 협력하기로 약속할 예정이다. 두 당선인은 인천 송도 G타워에 마련된 유 당선인 인수위 사무실에서 만나 수도권매립지 등과 관련해서도 논의한다.

유정복 인천시장 당선인 및 주요 관계자들이 송도 G타워 32층에 사무실을 마련하고 9일 현판식 직후부터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유 당선인 측은 “여야 협치와 수도권 주요 정책 공감대 형성을 위해 만난다”고 12일 밝혔다.

양측은 선거기간 중 ‘포천 내정설’로 경인지역을 떠들썩하게 했던 수도권 쓰레기 대체매립지 위치 선정 문제 등도 논의할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인수위 관계자는 “아직 당선인 신분이라 수도권 매립지 관련 의제는 기본적 원칙 표명 정도에 그칠 것”이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경기 인천에는 교통·환경 등과 같이 함께 논의해야 할 소재가 많다”면서 “구체적인 내용은 시간이 필요해 우선 기본적 원칙 표명 정도로 봐주면 좋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한상봉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양천 청년들이 차린 ‘정책 한 상’… “등수 상관없

청년정책 레스토랑 간 이기재 구청장

중구 주민 3500명, 한양도성 세계유산 등재 반대

11월 5일, 신당누리센터 대강당서 2차 주민설명회

서울형 통합돌봄, 1만 4000명에 평균 4.8건

내년 지원 대상 확대…퇴원환자 지원하는 ‘중간집’ 시범운영

전통시장 살리는데 일가견 있는 강북

자치구 유일 행안부장관 표창 정창수 청장 “머무는 상권으로”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