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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환 서울시의원
서울특별시의회 이종환 문화체육관광위원장(국민의힘·강북1)은 지난 6일 광화문광장 개장 개막식에 참석해 광화문 광장의 새로운 시작을 축하했다.

무려 1년 9개월 동안 공사 가림막으로 둘러싸여 있었던 광화문광장은 개막일 개장행사 「광화문광장 빛모락」을 시작으로 시민들에게 개방됐다.

‘빛이 모이는 즐거움’이라는 뜻의 ‘빛모락’ 행사는 2시간 30분 동안 ‘빛과 화합’을 주제로 시민 오케스트라, 개장 축하공연, 광화문 600년 역사를 소재로 한 현장 드로잉, 미디어파사드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이 위원장을 비롯해 서울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 6명 또한 함께 자리해 “오랜 공사 끝에 광화문광장이 시민들의 휴식처로 돌아간 것에 대단히 환영하는 바”라며, “서울시 관광의 상징으로 자리잡기를 기대한다”라며 개장을 축하했다.

이어, “미래먹거리 산업인 관광산업의 도약을 위해 각 자치구를 대표할 수 있는 상징을 만들고, 관광산업에 대한 투자를 적극적으로 늘려야 할 것”이라고 서울시에 주문했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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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