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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 서울월드컵경기장 현장 방문해 잔디 피해 상황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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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의회 교통위원회(위원장 박중화, 국민의힘, 성동1)는 지난 10일 서울 월드컵경기장을 방문하여 지난해 처음 도입된 하이브리드잔디를 살펴보고 앞으로도 잔디관리와 더불어 모범이 될 수 있는 서울월드컵경기장이 되기를 당부했다.

이날 현장방문은 서울월드컵경기장 내 경기장 잔디 유지·관리를 육안으로 살펴보고 경기장 시설현황을 전반적으로 둘러본 후 업무보고를 받는 순서로 진행됐다.

그라운드 패임 현상 예방과 잔디관리를 용이하게 하기 위해서 서울월드컵경기장에는 한국 최초로 ‘하이브리드잔디’가 지난해 11월 27일 도입한 바 있다.

교통위원회 위원들은 직접 경기장에 내려가 하이브리드 잔디 유지관리 현장을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후 질의응답을 통해 서울월드컵경기장 내 주차장 이용의 문제점 개선을 위한 방안 마련 촉구와 보조경기장 활용을 통해 시민들도 경기장을 이용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제공을 요청했다.

박중화 교통위원장은 “서울월드컵경기장이 대한민국 최초 하이브리드잔디를 통해 축구 전용구장으로서 그 위상을 높여주길 기대한다”고 당부를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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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