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용 부담 낮췄다”…‘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서구 가양동 옛 CJ공장부지에 960가구 조성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도서관이 녹음 품었다…서초구립양재도서관 열린 공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송파, 가락시장 사거리 ‘걷고 싶은 거리’ 만든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김영철 서울시의원, 둔촌역 전통시장 고객지원센터 개소식 참석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지난 31일 서울시의회 김영철 의원(국민의힘, 강동5)은 둔촌역 전통시장 고객지원센터 개소식에 참석했다. 둔촌역 전통시장은 현재 124개의 점포가 운영되고 있으나 시장 방문 이용객이 쉴 수 있는 공간과 화장실의 부재로 불편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던 곳이다.

이에 강동구에서는 전통시장 이용 증진 및 활성화를 위해 총 8억 400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고객지원센터, 화장실, 상인회 사무실로 구성된 지상 2층 규모의 고객지원센터를 조성을 추진했으며 추석을 앞두고 개소하게 됐다.

김 의원은 강동구청장과 함께 시장을 돌며 추석 명절 물가 동향을 파악하고, 전통시장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향후에도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개선하는데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쓸데없는 ‘의전·관행’ 확 줄이는 서대문

주민 중심 실용 행정 강화 ‘눈도장 찍기’식 수행 퇴출

소통으로 시작해 현장에서 구정 완성하는 ‘용산 큰

‘동 업무보고’ 참석 김경대 구청장

“누구도 폭염에 쓰러지지 않도록”

영등포, 야외노동 안전관리 강화 에어컨 없는 저소득 노인 숙소도 조유진 청장 “구민 안전 최우선”

츮  ڶŸ Ÿ&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