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김영철 서울시의원, 둔촌역 전통시장 고객지원센터 개소식 참석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지난 31일 서울시의회 김영철 의원(국민의힘, 강동5)은 둔촌역 전통시장 고객지원센터 개소식에 참석했다. 둔촌역 전통시장은 현재 124개의 점포가 운영되고 있으나 시장 방문 이용객이 쉴 수 있는 공간과 화장실의 부재로 불편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던 곳이다.

이에 강동구에서는 전통시장 이용 증진 및 활성화를 위해 총 8억 400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고객지원센터, 화장실, 상인회 사무실로 구성된 지상 2층 규모의 고객지원센터를 조성을 추진했으며 추석을 앞두고 개소하게 됐다.

김 의원은 강동구청장과 함께 시장을 돌며 추석 명절 물가 동향을 파악하고, 전통시장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향후에도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개선하는데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