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가 진료 장벽 되지 않도록”…서울시, 장애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부트럭터미널 990가구 들어선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중구, ‘2025 대한민국 지역경제대상’ 자치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길 정비하고 도우미 늘려… 걸음마다 안전한 서초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충북 진천, 1조원 투자유치 7년 연속 달성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수도권에 근접… 친기업 환경 조성
주민등록 대비 취업률 66%로 1위

충북 진천군은 7년 연속 투자유치 1조원을 달성했다고 15일 밝혔다. 군은 지난 14일 ㈜에코프로에이치엔 등 2개 기업과의 4848억원 투자협약으로 올해 누적 투자유치 1조 901억원을 기록했다. 이번 투자유치로 2016년 시작된 매년 1조원 이상 투자유치 행진을 7년째 이어 갔다. 이 기간의 투자유치 총액을 합하면 10조 8494억원에 달한다.

군은 수도권과의 접근성, 적극적인 산업단지·신도시 조성, 중견기업 보조금 지원 등 기업하기 좋은 환경 구축 등이 거침없는 투자유치의 비결이라고 분석하고 있다.

양질의 일자리가 제공되면서 2014년 8월 이후 97개월째 인구가 증가하고 있다. 취업자수는 지난해 하반기 대비 500명이 증가해 5만 6600명을 기록했다. 주민등록 대비 취업자수 비율은 66.1%로 전국 시군 가운데 1위다. 군 관계자는 “군민 1인당 지역내총생산 9만 달러 달성, 군 예산 9000억원 확보, 9년 연속 투자유치 1조원 달성을 의미하는 ‘9·9·9 시대’를 열겠다”고 밝혔다.





진천 남인우 기자
2022-09-16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문화와 돌봄… 일상이 행복한 동대문 [현장 행정]

민선 9기 비전 ‘트리플10’ 발표

“서류는 AI가, 현장은 직원이 맡읍시다”… 일선의

‘정책오디션’ 우수 정책 5건 선정 ‘AI 성북형 건설 실명제’ 최우수

장애인·비장애인 모두 강서에서 어울려 놀아보세

‘장애인 어울림 한마당’ 30일 개최

서대문 정비구역 현안, 구청장이 직접 듣는다

구역별 관계자 개별 면담·지원 논의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