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목적 스튜디오·공유 주방… 청년이 머물고 싶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금천 G밸리 기업 4곳 ‘CES 2026’ 혁신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한강뷰 필라테스·요가… 마포365구민센터 ‘오픈런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대문구, 기상이변에 따른 강풍 피해 선제적 예방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이병도 서울시의원 “2040 도시기본계획, 기후변화·탄소중립 정책 대응 부족”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이병도 의원(더불어민주당·은평2)은 22일 서울시의회 제314회 임시회 도시계획균형위원회에서 도시계획국으로부터 업무보고를 받고 도시기본계획에서 기후변화와 탄소중립 정책의 중요성을 주장했다.

이 의원은 도시기본계획은 안전하고 행복한 서울시민의 삶에 대한 비전을 제시하는 중요한 계획이지만, 서울 뿐 아니라 전세계적으로도 연대해 대응하고 있는 기후변화에 대한 대응이 부족함을 지적하고 도시계획의 개선 필요성을 제시했다.

구체적으로 현재 서울시의 「2040 서울도시기본계획(안)」 중 ‘6대 공간계획’에 기후변화 위기에 대한 인식이 빠져있는데, 기본계획안의 목표인 시민 삶의 질 향상과 도시경쟁력 강화를 위해 필수적으로 요청되는 탄소중립 방안을 포함해 ‘7대 공간계획’으로 확대 수정할 것을 제안했다.

이에, 조남준 도시계획국장은 이병도 의원의 지적에 공감하며 코로나 상황 등 변동된 상황으로 당초 수립계획시 미반영 된 부분이 있어 기본계획을 지속적으로 보완해 나갈 것을 말하고, 기후변화를 포함한 7대 공간계획으로 목표 수정을 긍정적으로 검토할 것을 답변했다.

이 의원은 “2040 서울도시기본계획은 미래 서울 구현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기본계획인 만큼 중요한 시대적 과제인 기후변화대응과 탄소중립사회로의 이행에 대한 내용이 충분히 반영될 필요가 있다”며 적극적인 검토를 당부했다.



온라인뉴스부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고지대에 모노레일·엘리베이터… 서울, 이동 약자 챙

서대문 안산 등 10곳 추가 설치 강북권 6곳·서남권 4곳 등 대상 오세훈 “계단·경사지 안전 이동”

전통시장 상인들과 설 맞아 온정 나눈 이승로 성북구

상인 애로사항 청취, 경기 상황 공유 명절 전통시장 이용 독려, 지역 소비 분위기 확산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