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 전동휠체어 운전연습장, 서울 최우수 민원서비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포항 ‘당뇨 억제 쌀’ 최적 재배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정시 대비 대입전략 고민, 강서구가 해결해줍니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공유숙박 검색해서 나온 1만곳… 열에 아홉은 불법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등록 도시민박업체 수 1150곳뿐
민사단 통해 연말까지 집중단속

서울시에 숙박업 영업 신고를 하지 않고 무단으로 운영하는 불법 숙박업소가 수천 곳에 달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서울시는 위생과 안전 등의 문제를 일으킬 수 있는 이들 불법 숙박업소에 대한 단속을 연말까지 집중적으로 실시한다.

서울시는 지난 6월 기준 시에 등록된 도시민박업체 수가 1150곳이지만 에어비앤비 등 공유 숙박 인터넷 사이트에서 찾을 수 있는 서울시 숙박업소는 1만곳에 달해 수천 곳 이상의 숙박업소가 불법 운영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민생사법경찰단(민사단)을 통해 관광객 밀집지역인 역사 주변과 청와대 및 광화문광장 같은 도심 지역 내 불법 영업 의심 업소를 선정해 오는 12월까지 집중적으로 단속한다. 25개 자치구와 정보를 공유해 당국에 신고하지 않고 운영하는 것으로 의심되는 주택(다가구주택)과 오피스텔 등도 조사한다.

업무 시설로 분류된 오피스텔에서 숙박 영업을 하는 것은 공중위생관리법상 불법이다. 주택에서 숙박 영업을 하려면 행정기관에 외국인 관광 민박업 등록을 이행하고 투숙객 안전을 위한 소방 시설을 설치해야 한다. 시는 적발된 무신고 숙박업소에 대해 형사입건을 하고 유관 기관에 통보해 불법 숙박 영업행위로부터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조치할 예정이다.



박재홍 기자
2022-10-03 10면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구로 “숲속에서 책 읽는 기쁨, 누려보세요”[현장

수목원 내 ‘항동푸른도서관’ 개관 도서 1만여권·열람석 71석 마련 성공회대 산학협력단 위탁 운영 문헌일 구청장 “주민에 힐링 선사”

용산 “화재취약 가구에 경보기 설치해드릴게요”

HDC현산, 경보기 364대 기탁 16개 동별로 지원 대상 선정

중랑, 집에서 의료서비스 받는다

장기요양 재택의료 시범사업 어르신 집 찾아가 진료·간호

김길성 중구청장, 독거노인 안전한 겨울나기 직접 챙

가정 방문해 건강·난방 등 점검 중구,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시행 복지사가 외출 동행·식사 관리

츮  ڶŸ Ÿ&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