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활짝 웃을 수 있어요”… 서울, 전국 최초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경북 군위, 내년 7월부터 대구 편입… 통합신공항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군산 앞바다서 발굴된 유물, 왜 목포에 보관해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장윤정·김범수와 강동 신석기시대로 떠나요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7~9일 선사문화축제 개최


‘제27회 강동 선사문화축제’(포스터)

서울 강동구가 암사동 유적에 살았던 신석기인들의 일상을 엿볼 수 있는 ‘제27회 강동 선사문화축제’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구는 오는 7~9일 3일간 암사동 유적 일대에서 ‘빗살 가득한 날’을 주제로 축제를 연다. 1996년 처음 시작된 강동 선사문화축제는 올해로 27주년을 맞았다. 3년 만에 오프라인으로 축제가 진행되는 만큼 ‘신석기 고고학 체험스쿨’, ‘선사 아이돌 페스티벌’, ‘강동 느림보대회’, ‘휴(休)지 타임’ 등 주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마련했다.

축제 첫날인 7일에는 개막 공연과 아이돌 그룹 ‘세러데이’, 트로트 여왕 ‘장윤정’, 국민가수 ‘김범수’의 축하공연도 준비됐다. 9일 폐막 공연에는 사이키델릭 록밴드 ‘국카스텐’과 감미로운 목소리의 ‘정인’, ‘스텔라장’이 출현해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어 가을 밤하늘을 화려하게 수놓는 불꽃쇼가 마지막을 장식한다.

이수희 강동구청장은 “주민이 주인공이 되는 축제로 만들기 위해 주민 참여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마련했다”며 “선사시대로 떠나는 3일간의 여행이 구민들에게 행복한 추억으로 기억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하영 기자

2022-10-03 12면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경부선·47번 국도 지하화 추진… 두 동강 난 군

하은호 시장 ‘자부심 가질 수 있는 군포시’ 청사진

이천에는 시장실이 두 곳, 농촌 마을까지 찾아가 민

김경희 시장 ‘시민 중심 행정’

시내버스 신설, 주민들 만족… 신길뉴타운 7년 숙원

최호권 구청장, 6713번 시승 여의도~홍대 ‘황금 노선’ 연결 출퇴근 시간 배차간격 더 늘려 뉴타운 입주민 교통편의 향상

금천청소년센터에 ‘민원해결사’ 구청장이 떴다

‘찾아가는 현장구청장의 날’ 운영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