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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원 서울시의원, 국회 방문… 흑석동 고등학교 설립 유치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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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 소속 이희원 의원(국민의힘, 동작4)은 지난 9일 국회에서 교육위원회 소속인 정경희 국회의원(국민의힘, 비례)을 만나 흑석동 고등학교 설립 추진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 의원은 흑석동의 주요 현안인 고등학교 설립 유치와 관련한 사항을 교육부에서 적극적으로 검토하기를 촉구하며, 정 의원의 협조를 부탁했다.

이 의원은 “흑석동이 2008년 재정비촉진지구로 지정된 직후부터 고교 부족 문제가 지속되어 왔다”라고 말하며, “학생들은 관내 고등학교가 단 한 곳도 없어 용산구, 관악구, 서초구에 등에 위치한 학교를 가기 위해 최소 40분 이상의 원거리를 통학한다. 학생들의 학습권 보장을 위해 흑석동에 고등학교 설립을 유치해야 한다”라며 적극적으로 의견을 개진했다.

정 의원은 흑석동 고등학교 설립에 대한 취지와 시급성에 크게 공감하며, 빠른 시일 내에 고등학교 유치에 대한 발전적 방향을 함께 모색하기로 했다.

끝으로 이 의원은 “동작구 주민들의 오랜 염원이었던 흑석동 고등학교 유치를 위해 앞으로도 정 의원과 교육부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한다”라며, 고등학교 설립 조기 추진에 더욱 속도를 낼 수 있도록 최선의 의정 활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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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