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서소문고가 24시간 신속 철거 요청했지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도봉구, 여름철 감염병 대비…24시간 보건소 등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양천구, ‘정원·식물’ 학습…주민 100명과 ‘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성동구, ‘통합돌봄 안내창구’ 35곳으로 확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방기선 “세계은행, 한국 인력 진출 확대 관심을”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칸트 WB 사무총장 면담서 당부
IDB 총재엔 ‘韓 신성장 4.0’ 소개


방기선(왼쪽) 기획재정부 1차관은 15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에서 안슐라 칸트(오른쪽) 세계은행(WB) 사무총장과 일랑 고우드파잉 미주개발은행(IDB) 총재를 잇달아 면담하고 우리 정부와 국제금융기구 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방 차관은 세계은행 측에 한국 인력 진출이 확대될 수 있도록 관심을 가져 달라고 당부했다. 칸트 사무총장은 “한국이 수원국에서 공여국으로 경제적 발전을 이룬 것을 높게 평가한다”며 “한국 경제가 탄탄한 성장세를 회복할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방 차관은 미주개발은행 측에 한국의 미래 성장 전략인 ‘신성장 4.0’을 소개했다. 고우드파잉 총재는 “한국 정부와 기업이 보유한 혁신적인 디지털 기술이 IDB가 중남미 지역 디지털 연결성을 강화하는 데 기여할 것”이라며 기술 전파와 협력을 당부했다.


세종 이영준 기자
2023-02-17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힐링 No.1 노원’ 영혼 바친 8년… 새 여정

3선 도전 대신 ‘잠시 멈춤’ 오승록 서울 노원구청장

집중호우·강풍 대비 긴급안전점검 강화한 은평구

26일 안형준 권한대행·부구청장 주재 긴급회의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