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텀블러에 커피 마시면 500원 이상 아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장위동 모아타운 일대, 토지거래계약 허가구역 신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구로구, 신혼부부 전세금 대출 이자 최대 100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중구, ‘적극행정’ 대통령 표창 받는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최유희 서울시의원 “서울시교육청, 공연단 특혜성 사업 안 돼”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제5차 회의서 인권토론공연 사업 타당성 재검토 촉구


최유희 서울시의원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최유희 의원(국민의힘·용산2)은 제319회 정례회 교육위원회 제5차 회의에서 서울시교육청의 ‘학교로 찾아가는 학생 인권 토론 공연’이 학생들의 인권 존중 문화 형성과 어떤 관련성이 있는지 사업의 적절성에 대해 질타했다.

최 의원은 “인권교육활성화의 사업 목적은 ‘인권친화적인 학교 문화 조성을 위한 학생인권 및 노동인권 교육을 실시하고 학생인권 상담과 권리 구제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는 것”인데, “학교에 공연단이 가서 인권토론 공연한다고 인권존중문화가 향상되는지 의문이 든다”라고 지적했다.

최유희 서울시의원
이어 “지난 2021~2022년 학생인권토론공연 추진 실적을 살펴보면 2년간 일회성 공연에 1억 5000만원의 예산을 투입했고, 전부 같은 업체가 같은 내용으로 진행됐다”라며 “수의계약으로 동일업체에 지속적으로 체결한 것도 보조금성 특혜 예산은 아닌지 의심스럽다”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특히 “해당 사업은 본예산에서 전액 삭감된 사업인데, 의회와 사전 조율 없이 다시 추경에 편성한 것은 의회의 예산 심의권을 무시하는 것으로 주의가 필요하다”라며 “추경으로 편성할 만큼 긴급한지 그동안 해당 사업으로 어떠한 효과를 얻었는지 정확한 자료를 제시하라”고 주문했다.


온라인뉴스팀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오승록 노원구청장, 세계산림치유포럼 전문가에 ‘힐링

“숲이 가진 무한한 에너지 공유하는 정책”

종로 부암·평창 아동 실내 놀이터 생긴다

187㎡ 규모 7월 준공·10월 개장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츮  ڶŸ Ÿ&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