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 오는 30일 29개 기업 ‘취업박람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관악구, 추경예산 525억원 확정…“주민생활·안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양천구 신정네거리 일대 재정비계획 용적률 높이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15년 이어진 불편 끝낸다…중구, 회현역 엘리베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GH, 반부패 전략 점검회의 개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김세용 사장 주재 부서별 부패리스크 진단 및 개선 전략과제 발표


경기 수원시 권선구 경기주택도시공사 전경.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3일 본사에서 본부장과 부서장 간부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사장 주재 ‘반부패 전략 점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를 위해 각 부서는 지난 5월 말부터 한 달여간 부패행태별 발생 가능한 부패 리스크를 도출하고 개선방안을 포함한 전략과제를 수립해왔다.

부패행태에는 ▲미공개정보 활용 ▲협력업체 갑질 ▲금품 등 수수 ▲부정청탁 ▲정보보안 ▲신뢰성 훼손 등이 예시로 제시되었고, 개선방안은 갑질 근절을 위한 사전교육 강화와 캠페인 활동, 평가위원회의 구성 및 평가 공정성 확보 방안 마련 등이 의견으로 나왔다.

회의는 전사적으로 부서별 부패리스크를 진단·점검하고 이를 개선하기 위한 전략과제를 부서장이 발표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고, 참석자들은 구체적인 실행방안에 대해 적극적으로 논의했다.

김세용 사장은 “부패리스크를 사전에 최대한 방지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계획된 개선방안이 잘 이행될 수 있도록 각별하게 신경 써 한 단계 더 청렴한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라고 밝혔다.


신동원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장보러 온 구청장… 상인들도 ‘으쌰’ [현장 행정]

광진, 추석 앞두고 전통시장 8곳서

금천 인사혁신 위해 100명 머리 맞댔다

7급이하 공무원 인사토론회

‘왜’를 찾아 주민센터로 간 구청장[현장 행정]

영등포 주민센터 18곳 현장민원실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