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립감 줄었다”…서울시, ‘365 서울챌린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관악구 신림동 건영아파트 최고 29층 재건축…정비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주민이 기획하는 노원 마을축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2배로 커진 ‘동대문 맥주축제’ 3만명 몰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자치분권 모범”… 동대문, 자치발전 대상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꽃의 도시·탄소중립 정책 호평


이필형 서울 동대문구청장이 지난 5일 ‘2023 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을 받은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동대문구 제공
서울 동대문구는 지난 5일 ‘2023 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에서 기초부문 대상을 받았다고 9일 밝혔다. 한국자치발전연구원이 주최하는 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은 지역의 특색 있는 자원을 활용해 지역발전에 이바지한 정책이나 지방자치시대에 맞는 자치분권 정책 등을 펼친 지방자치단체와 단체장을 선정해 시상하는 상이다.

구는 이번 시상에서 ‘꽃’과 ‘탄소중립’을 지역의 미래발전상으로 제시해 녹지가 부족한 도시의 이미지를 개선하고 기후 위기 극복에 대해 노력해 온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구는 지난 1월 ‘꽃의 도시’를 선포하고 ▲사계절 꽃길 조성 ▲특색 있는 테마 화단 조성 ▲반려식물 클리닉 센터 개원 등의 정책을 시행하고 있다. 지난 8월에는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탄소중립 지원센터’를 개소하는 등 2050년까지 ‘탄소중립 도시’를 실현하기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이번 수상은 지방자치시대에 새로운 미래를 열어 가기 위해 구민과 직원들이 함께 노력한 결과”라면서 “앞으로도 쾌적하고 안전한 동대문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재홍 기자
2023-10-10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70년 묵은 문제도 해결! 중구 부동산정보과, ‘적

지난 3일, 행안부 주관 종합평가에선 대통령 표창

성동형 통합돌봄 600일… 익숙한 곳에서 누리는 건

성과공유회 찾은 유보화 구청장

‘발암물질’ 중국산 배추 우려에 현장점검 나선 서울

오세훈 시장 “먹거리 불안 최소화”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