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 10명 중 8명 “노들 글로벌 예술섬 추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도봉구, 문체부·기후부 장관과 서울아레나 현장 점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성북, 길음복합문화체육센터 착공…체육·문화·건강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상계주공 9·14단지 ‘신통 자문’ 신청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강동구 공사장 가설울타리를 미술갤러리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신규 디자인 매뉴얼 제작해 공사장 경관 개선에 활용


올 초 강동구가 제작한 디자인 매뉴얼이 적용된 공사장 가설울타리의 모습.
강동구 제공
서울 강동구는 공사장 주변의 경관 개선을 위한 디자인 매뉴얼을 자체 개발해 공사장 가설울타리에 적극 적용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구는 올해 초 공사장 가설울타리에 적용할 신규 디자인 매뉴얼을 제작했다. 또 이를 신규 건축허가 신청시 규모 등을 고려해 현재까지 총 21개 공사장에 적용하고 있다.

디자인 유형은 강동구에서 활동하고 있는 신진 중견작가의 작품 연계 디자인 1종과 발달장애인 디자이너 작품 연계 디자인 1종, 강동구 구정목표 및 정책 등을 안내하는 구정홍보형 6종, 공사현장 안전메시지 디자인 2종 등 총 10종이다. 가설울타리는 설치 현장의 여건에 따라 전면형, 부분형으로 구분된다.

특히 구는 신진 중견작가 작품과 발달장애인 디자이너 작품에 대해 갤러리 형태로 기획해 주민들이 마치 도심 속 거대한 갤러리에 와 있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게 했다.

김준오 도시경관과장은 “공사장 안전을 위해 설치하는 가설울타리에 다양하고 세련된 디자인을 입혀 공사장 안전을 확보하고 도시경관의 품격을 한층 높이고 있다”면서 “도시 미관 향상에서 나아가 세련되고 품위 있는 도시 이미지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김동현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소소한 행정불편과 궁금증도 AI가 도와주는 종로

종로픽앱·카카오채널에서도 가능 유찬종 “생활밀착 적극행정 확대”

3분 만에 초안 뚝딱… ‘AI 글주임’ 중랑

인사·보도자료 등 작성에 AI 도입

산불 위험성 싹둑… ‘유산 지킴이’ 강북

화계사서 재난 대응 훈련 실시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