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 오는 30일 29개 기업 ‘취업박람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관악구, 추경예산 525억원 확정…“주민생활·안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양천구 신정네거리 일대 재정비계획 용적률 높이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15년 이어진 불편 끝낸다…중구, 회현역 엘리베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베이비부머 10명 중 7명,계속 일하며 돈 벌고 싶어”…경기도 1000명 조사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기도 베이비부머 실태 및 지원정책 요구조사’ 결과 . 경기도 제공
경기지역 베이비부머 세대 10명 중 7명은 지속적인 근로 의향이 있으며, 가장 필요한 정책으로는 일자리 지원을 꼽았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경기도는 지난 8월 도내 1955~1974년생 1000명을 대상으로 한 ‘경기도 베이비부머 실태 및 지원정책 요구조사’ 결과 전체 71.7%(717명)이 ‘나이와 관계없이 계속 수입 있는 일을 하는 것에 대한 의향이 있다’고 답했다고 5일 밝혔다.

베이비부머 세대를 위해 가장 필요한 정책으로는 일자리 취업 지원(40.7%)이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 건강 증진 지원(28.3%), 취미·문화 활동(9.7%)을 꼽았다.

분야별 필요 정책을 보면 학습활동 지원에서는 ‘취업, 직업 능력 개발 등을 위한 직업교육 확대’(30.1%), 취·창업 지원정책에서는 ‘재취업을 위한 일자리, 교육 등 관련 상담 및 정보제공’(27.4%), 사회공헌활동 지원정책에서는 ‘지역 중심의 다양한 사회공헌활동 개발 및 발굴’(20.5%), 사회적·심리적 고립을 막기 위한 정책에서는 ‘취미 및 활동 공동체 형성 지원’(41.6%)을 각각 가장 많이 꼽았다

이은숙 경기도 베이비부머기회과장은 “이번 조사는 경기도 전체인구의 31.5%(428만 명)를 차지하는 베이비부머 세대의 다양한 정책 수요와 욕구를 확인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베이비부머의 사회가치 창출을 위한 일자리 지원 등 맞춤형 정책을 발굴·시행해 ‘경기도 베이비부머 재도약 지원’을 효과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신동원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장보러 온 구청장… 상인들도 ‘으쌰’ [현장 행정]

광진, 추석 앞두고 전통시장 8곳서

금천 인사혁신 위해 100명 머리 맞댔다

7급이하 공무원 인사토론회

‘왜’를 찾아 주민센터로 간 구청장[현장 행정]

영등포 주민센터 18곳 현장민원실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