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개국 디자인 해법 서울에 모였다…‘서울디자인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후기만 믿고 맡겼는데”…서울시, 무등록 펫시팅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북구, 삼양사거리 노후건축물 부지가 매력정원으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양천구, ‘서울시 지적측량 경진대회’ 2년 연속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신안군, 탄소중립 우수기관 선정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갯벌 복원과 정원 조성, 태양광과 해상풍력사업 등 호평


신안군이 환경부와 한국환경공단이 주관하는 2023년 탄소중립 우수사례에서 우수기관 선정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전남 신안군이 환경부와 한국환경공단이 주관하는 2023년 탄소중립 우수사례에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어 ‘환경부 장관 기관 표창’을 받았다고 27일 밝혔다.

환경부와 한국환경공단은 지난 23일 경주 화백 컨벤션 센터에서 콘퍼런스를 개최해 올해 탄소중립 우수기관으로 강원과 부산, 대구, 인천 등 4개 광역 지자체와 신안군을 비롯해 한국남동발전영흥발전본부와 SK인천석유화학 등 기업 2곳을 선정해 표창했다.

전국 기초지자체에서는 신안군이 유일하게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지역 특성을 고려한 사업의 차별성과 단체장의 관심, 사업 성과 창출, 타 지자체 적용과 활용 가능성 등의 진단으로 진행됐다.

신안군은 유네스코 갯벌 세계유산 등재와 갯벌 복원 사업, 인공습지 조성, 유용 미생물 보급 등 블루 카본과 섬 정원 조성 등 그린 카본과 태양광 사업과 해상풍력 등 신재생에너지 육성 정책에서 좋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재생가능 에너지 사용 증대와 지역사회 참여 확대, 탄소 배출을 줄이는 정책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가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신안군의 이번 탄소중립 우수기관 선정은 미래 세대를 위한 지속 가능한 환경 조성은 물론 국내외 탄소중립 정책의 모범 사례로 다른 지자체에도 큰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박우량 신안군수는 “이번 선정은 신안군의 탄소중립을 향한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과 함께 탄소중립을 향한 실천을 지속하고 국내외적으로도 탄소중립의 선두 주자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신안 류지홍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오세훈 “서울 25개 자치구 현안 언제든 함께 논의

이승로 “시민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행정 변화”

“100가지 꿈, 현실이 된다”… 구민 제안서 출발

김동욱 구청장 ‘공감 토크’ 진행

재건축·세제 등 67개 공약 발표한 강남

김현기 구청장 취임 100일 청사진

은평 “수요일엔 동네에서 교수님 특강 어때요”

수요순회특강… 건강·대중문화 등 김미경 “대학과 지역연계 넓힐것”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