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00년전 서울, 암사에서 만나요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금천 “24시간 곁에 있을게요”… 지친 마음 보듬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일터가 축제장 됐다… 함께 걷고 먹고 즐긴 구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고충 해결·만족도는 96%↑…중구, 약수하이츠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수원시, 저소득 출산 및 다둥이 가정 15가구에 각 100만원 지원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이재준 수원시장이 수원시 여성자문위원회 관계자, 출산·다둥이 가정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수원시 제공
수원시가 수원시 여성자문위원회와 함께 저출생 극복 사업을 추진한다.

17일 수원시에 따르면 여성자문위원회는 관내 출산·다둥이 가정 15가구에 각 100만원의 지원금을 전달했다. 지난 16일 시청 귀빈실에서 열린 지원금 전달식에는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김외순 수원시 여성자문위원회 회장, 출산·다둥이 가족 등이 참석했다.

수원시 여성자문위원회는 2023년 12월 출산장려기금 3780만원을 조성해 저출생 극복 사업을 운영 중이다. 이번 출산·다둥이 가정 지원을 시작으로 육아 휴직 아빠를 지원하는 ‘슈퍼대디 자문’ 사업 등 저출생 극복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김외순 회장은 “수원시 여성자문위원회는 사회 문제에 많은 관심을 두고 있다”며 “저출생 극복사업이 저출생 문제를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재준 수원시장은 “출산 장려를 위해 기금을 마련해 주신 수원시 여성자문위원회에 감사하다”며 “수원시는 저출생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저출생 대응팀을 신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수원시와 여성단체가 함께 고민하고 노력하면 저출생 문제를 슬기롭게 대처할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며 “오늘 이 자리가 다둥이 가족 부모님들께 작은 격려와 위로가 될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임태환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관악에 ‘1호 서울체력장’ 문 열었다

19세이상 무료… 체력측정·상담 박준희 청장 “체육인프라 확충”

서대문 “머리할때 장애인 불편없도록”

장애인친화미용실 7곳 지정운영 경사로 설치, 수급자 감면혜택도

광진에선 휴머노이드와 함께 춤을

10월부터 광진미래기술체험관서 화~금 단체, 토요일엔 일반공연 김경호 “미래기술 이해하는 계기”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