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 오는 30일 29개 기업 ‘취업박람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관악구, 추경예산 525억원 확정…“주민생활·안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양천구 신정네거리 일대 재정비계획 용적률 높이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15년 이어진 불편 끝낸다…중구, 회현역 엘리베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박칠성 서울시의원 “구로구, 제설 대비 도로열선 설치 확대 효과 기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구로구 제설 인프라 조성 확대 크게 환영”


박칠성 서울시의원
구로구는 겨울철 구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제설취약 구간을 중심으로 도로열선 설치를 확대하고 있고 올해도 사업을 지속할 계획이다.

​이에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박칠성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구로4)은 많은 눈이 내려도 주민들이 걱정 없이 생활할 수 있는 인프라 조성이 확대되고 있어 크게 환영한다고 밝혔다.

구로구에 따르면 지난해 말 가리봉동 131-43 주변(예산 1억 4000만원)을 비롯한 5곳에 도로열선을 설치했고, 2024년에도 7호선 남구로역 주변 7곳에 10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도로열선을 확대 설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런 구로구의 조치는 지난해 박 부위원장이 도로열선 설치 필요성을 강조했고, 이와 관련 적정한 예산을 반영해 줄 것을 서울시에 강력하게 요구한 성과이다.
박 부위원장은 “예산확보에 힘쓴 것은 사실이지만, 주민들의 불편 해소를 위해 즉시 사업을 추진해준 구로구에 감사드린다”라며 “주민들의 편의를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발 벗고 나서겠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팀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장보러 온 구청장… 상인들도 ‘으쌰’ [현장 행정]

광진, 추석 앞두고 전통시장 8곳서

금천 인사혁신 위해 100명 머리 맞댔다

7급이하 공무원 인사토론회

‘왜’를 찾아 주민센터로 간 구청장[현장 행정]

영등포 주민센터 18곳 현장민원실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