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목적 스튜디오·공유 주방… 청년이 머물고 싶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금천 G밸리 기업 4곳 ‘CES 2026’ 혁신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한강뷰 필라테스·요가… 마포365구민센터 ‘오픈런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대문구, 기상이변에 따른 강풍 피해 선제적 예방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유정희 서울시의원, ‘정태호 국회의원과 함께 하는 학부모 간담회’ 참석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지난 23일 정태호 국회의원(앞줄 왼쪽에서 다섯 번째) 사무실에서 개최된 학부모 간담회에 참석한 유정희 서울시의원(앞줄 왼쪽에서 네 번째)
서울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유정희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관악4)이 지난 23일 정태호 국회의원 사무실에서 개최된 학부모 간담회에 참석해 지역구 내 각 학교 학부모 임원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학교 앞 교통안전, 학생 수 감소와 교사 감축 문제 및 학교 통폐합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한 논의와 질문이 이어졌으며, 그린스마트학교 사업의 진행 과정과 도서관 관련 정보 등을 공유, 두 시간 가까이 진행됐다.

유 의원은 “학생들의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생활 보장을 위해 학생과 학교 임직원, 학부모 임원분들과의 지속적인 소통이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시간이었다”라고 밝히며, 올해 역시 서울시의원으로서 지역 학생들의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학교에 무엇이 필요한지 항상 관심을 기울일 수 있도록 다양한 방식으로 소통을 이어나갈 것을 약속했다.


온라인뉴스팀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고지대에 모노레일·엘리베이터… 서울, 이동 약자 챙

서대문 안산 등 10곳 추가 설치 강북권 6곳·서남권 4곳 등 대상 오세훈 “계단·경사지 안전 이동”

전통시장 상인들과 설 맞아 온정 나눈 이승로 성북구

상인 애로사항 청취, 경기 상황 공유 명절 전통시장 이용 독려, 지역 소비 분위기 확산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