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육아 늘면 부담은 ‘뚝’ 행복은 ‘쑥’… “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하루에만 3900명… 서대문 명소 홍제폭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동에서 ‘읽고 마시고 예술하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동대문 ‘왕산로 빛의거리’ 최우수상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작년 부산 신설법인 수, 10년 만에 가장 적었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4495곳… 2021년보다 34% ‘뚝’

지난해 부산지역에 신설한 법인 수가 지난 10년 동안 가장 적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부산상공회의소는 지난해 4495개의 법인이 신설돼 2014년 4608개 이후 10년 만에 가장 낮은 수치를 기록했다고 20일 밝혔다. 무엇보다 2021년 6779개, 2022년 5759개보다 각각 33.7%와 21.9% 감소해 지역경제 침체 우려가 제기된다. 2022년 1246개로 감소한 데 이어 지난해 660개로 절반가량 줄었다. 반면 제조업은 조선기자재와 자동차부품 등 주력 업종의 수출회복세에 힘입어 2022년보다 1.4% 감소하는 데 그쳤다.

지난해 신설법인의 업종별 비중은 서비스업이 전체의 27.4%로 가장 높았다. 다음으로 유통업 23.9%, 부동산 및 장비임대업 14.7%, 제조업 13.8%, 건설업 8.8%, 정보통신업 5.8%, 운수업 4.0% 등의 순을 보였다.

법인설립 지역은 해운대구 15.4%, 강서구 11.6%, 부산진구 9.6% 순으로 조사됐다.


부산 정철욱 기자
2024-02-21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동작구청장, 취임 100일도 주민 곁에서

소통데이 연 류삼영 구청장

‘MZ 레트로성지’ 해방촌의 가을밤 [현장 행정]

사흘간 2400명… 상인 “구에 감사” 김경대 청장 “매력 더널리 알릴것”

일반 중학생 교류·친목의 장… 송파구청장배 축구대회

구 중학교 19개교·376명 참여 의료진·안전요원 등 배치 계획

놀이로 분리배출 배우는 ‘마포 자원순환구조대’

어린이집 등 ‘바다 지키는’ 교육 유동균 청장 “습관으로 이어지길”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