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길 따라 볼거리” 광진 자양3동 장미축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구로구, 봄꽃·걸이화분으로 도심 단장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강서구 ‘까치까치 페스티벌’에서 같이 놀자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구 안산(鞍山) 황톳길, K-맨발걷기 성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부산 ‘끼인 세대’ 4050 취업 촉진 첫걸음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정규직 채용 기업에 ‘인센티브’
고용안정·생애 재설계 등 도와

부산시가 청년, 신중년보다 각종 지원 정책에서 상대적으로 소외됐던 40, 50대 ‘끼인 세대’의 취업을 촉진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4050 채용 촉진 지원사업’을 새롭게 마련한다고 21일 밝혔다. 이 사업을 통해 시는 40, 50대 구직자를 정규직으로 채용하고 6개월간 고용을 유지한 기업에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인센티브는 채용 인원 1명당 월 76만원, 최대 456만원까지 지급한다. 기업당 최대 인원은 5명이며, 올해 총 100명의 취업을 지원한다. 대상은 부산에 있는 피보험자 수 5인 이상의 중소·중견 기업 중 시 인증기업, 시 전략산업 업종 기업, 제조업과 산업단지 입주 중소기업이다. 지원 금액은 4대 보험 사업주 부담금, 홍보비 등 경상 운영비와 간접노무비로 사용할 수 있다.

이 사업은 지난해 부산시의회가 ‘끼인 세대 지원 조례’를 제정하면서 만들어졌다. 해당 조례는 35~55세 시민이 가장 왕성한 경제활동으로 지역사회에 기여함에도 상대적 박탈감이 있다고 보고 고용안정과 생애 재설계, 자녀 양육과 주거 등 종합지원 계획을 세우도록 했다.


부산 정철욱 기자
2024-03-22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해방촌 공영주차장 주차면 2배 ‘쑥’

복층화 완료… 주차 24→49면

평창문화로, 예술과 자연 어우러진 ‘종로형 친환경

5월말 완공 목표…노후·파손 보도 단장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종로 부암·평창 아동 실내 놀이터 생긴다

187㎡ 규모 7월 준공·10월 개장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