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로봇·AI 등 ‘신산업 규제’ 100개 찾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명동 ‘미디어폴·팔로잉 미디어’, 안전·편의·재미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종로구 “BTS 광화문 공연, 숙박·인파·의료 전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성동구, 성수동 ‘민간 개방화장실’ 특별 맞춤 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고척돔 어린이 패스트트랙 이용객 천명 돌파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고척스카이돔 어린이동반가족 우선입장
3월 키움 히어로즈 홈 개막전부터 시작
초등학교 이하 어린이 동반시 전용 게이트 이용
서울시의 ‘어린이 동반가족 우선입장제(어린이 패스트트랙)’이 어린 자녀를 가진 시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서울시설공단은 ‘어린이 행복 프로젝트’의 하나로 고척스카이돔에 올해 도입한 어린이 동반가족 우선입장제를 이용한 시민이 1000명을 돌파했다고 21일 밝혔다. 이같은 기록은 올해 3월 29일 키움 히어로즈 홈 개막전을 시작으로 80여일만에 이룬 것이다.

어린이 동반가족 우선입장제는 공공시설과 문화·스포츠 행사 등에서 어린이를 동반한 관람객이 긴 줄을 서지 않고 별도의 전용 입구로 입장하는 제도다. 고척돔에서는 초등학교 이하 어린이가 동반하는 관람객은 야구장 내 2곳의 전용 게이트를 통해 즉시 입장이 가능하다.

공단은 또 고척돔 내 유아 동반 가족석에 대한 예매 경쟁도 치열하다고 전했다. 경기장 내 총 21석인 유아 동반 가족석은 올해 들어 90% 이상 예매율을 기록할 만큼 인기를 끌고 있다. 이에 공단은 프로야구 시즌이 종료된 후 가족석과 가족 테이블석을 각각 4석, 8석씩 추가 설치할 계획이다.

한국영 이사장은 “고척돔 어린이 행복 프로젝트로 어린이와 가족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뜻깊은 관람 경험을 가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공단은 어린이와 가족들이 모두 행복할 수 있는 다양한 동행 사업들을 꾸준히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안석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주민 손길로 피어나는 골목 정원… ‘종로 정원사’

정문헌 구청장 공공정원 전폭 지원

동작 ‘희망 온돌’ 목표 금액 103% 달성

전년 대비 1억 3114만원 증가

양천, 역대 최대 ‘일자리 박람회’… 청·중장년 5

30개 기업 참여… 새달 3일 개최 면접·상담·채용 연계 원스톱 지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