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 오는 14일 신년인사회…병오년 구정 방향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초 “체력에 맞는 운동 처방해 드려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은평창업지원센터 “입주기업 모십니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우리 구는 내 손으로 지킨다”…강북구, 불법유동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경기도, “K-컬처밸리 해제는 불가피한 결정” 거듭 강조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김성중 행정 1부지사, 고양 K-컬처밸리 사업부지 현장 방문

“K-컬처밸리 사업이 꼭 진행, 지금 누구 탓 할 것 아니다”

김성중 경기도 행정1부지사가 11일 고양시 K-컬처밸리 사업 현장에서 공사 관계자로부터 브리핑을 받고 있다. (경기도 제공)
김성중 경기도 행정1부지사는 CJ라이브시티 사업협약 해제와 관련해 K-컬처밸리 사업을 책임 있게 추진하기 위한 불가피한 결정이라는 입장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김 부지사는 11일 오후 고양시 장항동 K-컬처밸리 사업 부지를 찾아 “K-컬처밸리 사업이 반드시 진행돼야 경기북부 발전에 원동력이 될 것이라는 경기도의 입장에는 변함이 없다. 지금 누구 탓을 할 문제는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지금의 문제는 첫 삽을 뜬 지 8년이라는 시간 동안 공사 진척도가 3%에 불과하다는 것이다. 책임 있는 사업 추진이 확실히 담보돼야 하는데 지금 상태로 계속 간다는 건 너무나 불확실하다는 것이 경기도의 입장”이라며 “지금처럼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을 걸 알면서도 협약 해제 결정을 내린 이유는 결국 ‘컬처밸리 사업의 책임 있는 추진’ 이것 하나였다”고 덧붙였다.

또 “공영개발은 경기도가 사업에 참여해 책임을 지겠다는 것이다”라면서 “지역주민과 도민이 원하는 것은 k-컬쳐밸리 사업의 정상적인 추진이다. 이제 우리 도가 책임 있게 추진하기 위한 대안들을 신속하게 제시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경기도는 지난 9일 ‘K-콘텐츠 복합문화단지 개발사업 TF’를 구성하고 현재 지정 추진 중인 고양시 일원의 경제자유구역을 K-콘텐츠 복합문화단지 사업지구까지 포함해 공영개발을 추진하는 방안을 논의한 바 있다.

한편, 이날 현장 방문과는 별도로 이종돈 경기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동환 고양시장, 박원석 행정1부시장, 이정화 행정2부시장을 만나 K-컬처밸리 사업협약 해제 경위와 현재 추진 중인 K-콘텐츠 복합문화단지 추진 계획에 대해 설명했다.

안승순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자원회수시설 5월 8일~6월 15일 소각로 정비… 

소각 중단 없게 민간 5곳과 계약 생활폐기물 예비 처리 체계 마련

“수상 넘어 ‘격상’”…영등포구, 2025년 평가판

대통령상, 국무총리 표창 등 최고 단계 평가로 격상

광진구, 1인 가구의 든든한 친구…무료 건강검진 지

건강검진으로 질병 조기 예방 및 건강관리 강화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