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육아 늘면 부담은 ‘뚝’ 행복은 ‘쑥’… “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하루에만 3900명… 서대문 명소 홍제폭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동에서 ‘읽고 마시고 예술하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동대문 ‘왕산로 빛의거리’ 최우수상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충남 아산 관광개발 테마는 ‘온천·이순신·신정호’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아산시, 차별화된 관광자원 종합 개발
박경귀 시장 “천혜의 생태자원 반영해야”

충남 아산의 관광 종합 개발로 웰니스 온천 치유·인간 이순신·신정호 중심 예술 관광 등이 제시됐다.

7일 아산시에 따르면 관광종합개발계획 및 아산온천관광특구 진흥계획 수립(2024~2028년)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용역은 변화하는 관광 흐름 분석과 아산만의 차별화된 관광자원 활용으로 관광산업 성장을 이끌기 위해서다.

이날 연구진은 침체한 온천산업 활성화를 위한 ‘웰니스 온천 치유’ 관광과 ‘인간 이순신’ 테마 역사·문화 관광, 신정호 중심 ‘예술 생태’ 관광 등을 제시했다.

보고회에서는 △먹거리 관광자원 홍보 △신정호 외 5개 국가하천 40개 지방하천 연계 활용안 △예술테마 온천시설 조성 △온천수 워터밤 등 문화예술공연 온천 힐링 접목 △겨울 축제 보강 등 의견도 제시됐다.

시는 2025~2026년 아산방문의 해를 맞아 관광인프라와 프로그램 구축을 위한 공모사업으로 국·도비 확보 방안 마련에도 주력할 예정이다.

박경귀 시장은 “아산은 산과 들, 물 등 생태·자연 자원도 풍부하다. 이를 활용한 레포츠 사업 등 젊은이들을 끌어올 수 있는 구상도 종합계획 안에 반영해야 한다”고 말했다.

아산 이종익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동작구청장, 취임 100일도 주민 곁에서

소통데이 연 류삼영 구청장

‘MZ 레트로성지’ 해방촌의 가을밤 [현장 행정]

사흘간 2400명… 상인 “구에 감사” 김경대 청장 “매력 더널리 알릴것”

일반 중학생 교류·친목의 장… 송파구청장배 축구대회

구 중학교 19개교·376명 참여 의료진·안전요원 등 배치 계획

놀이로 분리배출 배우는 ‘마포 자원순환구조대’

어린이집 등 ‘바다 지키는’ 교육 유동균 청장 “습관으로 이어지길”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