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철도산업 이끌 인재 선발…국가철도공단 168명 공채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27일부터 내달 3일까지 누리집에서 원서 접수


국가철도공단이 신입사원 168명을 선발한다. 서울신문DB


국가철도공단이 철도 산업의 혁신을 이끌어갈 168명을 신규 채용한다.

채용 규모는 일반직 118명과 고졸 15명, 장애 6명, 실무직 29명이다. 직렬별로는 사무(일반) 27명, 사무(IT) 5명, 토목 52명, 건축 8명, 전기(전철·전력) 16명, 전기(신호) 8명, 통신 8명, 기계 15명, 국가중요시설 방호 25명, 청사 경비 2명, 민원 안내 1명, 시설관리 1명 등이다. 원서 접수는 27일부터 내달 3일(화)까지 공단 채용 누리집(https://2024kr2.kpcice.kr)을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전형 별로 지원 자격과 입사 예정일 달라 주의가 필요하다. 공단은 서류·필기·면접을 거쳐 11월 말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올해부터 취업 준비생들의 비용 부담을 줄이고 지역 균형 인재 육성을 위해 새로운 제도를 도입했다. 어학성적은 사이버국가고시센터(gosi.kr)나 통합채용포털(career.gosi.kr)에 사전 등록 시 유효기간을 기존 2년에서 5년까지 인정해 비용 부담을 줄였다. 양육시설 등에서 퇴소한 지 5년이 지나지 않은 자립 준비 청년들에게는 서류전형에서 5% 가점을 부여한다. 특히 신규 채용인원의 35%를 비수도권 지역 인재로 선발할 예정이다.


대전 박승기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