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급할 땐 누르세요” 서울시 ‘동행안심벨’ 개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교량·고가 아래 빛 입히는 ‘서울라이트업’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마포구 “가을 별자리 같이 봐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역사를 놀이처럼… 송파 ‘청소년 관광 체험학습’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송파, 어린이집 303곳에 안전용품 지원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새달까지 인솔띠·안전조끼 배부


노란 안전조끼를 입은 채 인솔띠를 잡고 있는 서울 송파구의 한 어린이집 아이들.
송파구 제공


서울 송파구는 지역의 모든 어린이집 303곳에 야외활동 시 사용할 수 있는 안전용품을 지원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에 배포하는 안전용품은 안전조끼와 인솔띠 등으로 한국어린이안전재단과 국민체육진흥공단이 함께 지원에 나섰다. 송파안전체험교육관 위탁용역을 맡은 한국어린이안전재단은 1000만원 상당의 안전조끼를 기부했고, 올림픽공원 내 소재한 국민체육진흥공단은 200여벌 제작이 가능한 현금을 지원했다.

송파구는 아동들이 이동할 때 쓸 수 있는 인솔띠를 제작해 지역 어린이집에 배부한다. 인솔띠는 긴 형광 원단에 손잡이가 줄지어 달린 형태로, 어린이들의 질서 있는 보행을 유도해 실종 등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한다.

송파구는 다음달까지 어린이집에 안전조끼 1250벌을 제작해 배부하고 인솔띠는 2개씩 제공한다. 서강석 송파구청장은 “본격적인 가을 나들이철을 앞두고 구와 한국어린이안전재단, 국민체육진흥공단이 뜻을 모아 어린이들의 생활안전을 보장하기 위한 보호장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안석 기자
2024-09-10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꼼꼼한 강동의 촘촘한 소상공인 지원

서울신보와 빅데이터 협약 골목상권 맞춤 정책 개발

복잡한 부동산 세금… 양천구 ‘일타강사’로 나선다

다음달 14일 세무설명회 개최 이기재 “눈높이 세무행정 강화”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