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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새날 서울시의원, ‘강남 디지털 DNA(Dream New Area) 페스티벌’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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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 시대에 걸맞은 디지털 역량 강화와 진로 탐색의 장
“미래를 대비하는 선도적인 교육 기회 제공에 강남이 앞장서도록 계속해서 최선 다할 것”


지난 11일 열린 ‘강남 디지털 DNA 페스티벌’에 참석한 이새날 의원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이새날 의원(국민의힘·강남1)은 지난 11일 강남구 세택(SETEC) 전시장에서 열린 ‘강남 디지털 DNA 페스티벌’에 참석, 청소년들의 디지털 기술 체험과 미래 진로 탐색을 격려했다.

이번 행사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춘 미래인재 양성을 목표로, 인공지능(AI)과 코딩 기술 등을 직접 체험하며 디지털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마련된 자리이다.


지난 11일 열린 ‘강남 디지털 DNA 페스티벌’에서 참석한 이새날 의원(오른쪽에서 다섯 번째)


이 의원은 “이번 페스티벌이 청소년들에게 디지털 기술에 대한 꿈과 열정을 키우고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디지털 전환 시대에 맞는 필요한 기술을 탐구하고 발전할 수 있는 더 많은 기회가 제공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강남구는 지난해부터 ‘학교로 찾아가는 디지털 교육 과정’을 운영해왔으며, 이를 연계한 경진대회와 강연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이번 경진대회에서는 ‘2024 스마트 강남의 미래, NextGen이 디자인하다’라는 주제로 창의코딩, 드론 및 AI자율주행자동차, 해커톤 부문에서 치열한 경쟁이 펼쳐졌다.


지난 11일 열린 ‘강남 디지털 DNA 페스티벌’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 의원은 “강남은 시대의 변화에 발맞춰 미래를 준비하는 디지털 교육에 앞장서고 있다”라며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디지털 교육 정책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고 지원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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