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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연 서울시의원, 광나루역 2번 출입구 캐노피 설치 개통식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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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편의와 안전 고려한 시설 개선 사업 적극 지원할 것”


광나루역 2번 출입구에서 진행된 캐노피 설치 개통식에서 박성연 의원이 축사를 하고 있다.


서울시의회 박성연 의원(국민의힘·광진2)은 지난 27일 5호선 광나루역 2번 출입구에서 열린 캐노피 설치 개통식에 참석, 시민들의 편의와 안전을 위한 이번 사업의 성공적인 완공을 축하했다고 밝혔다.




이번 캐노피 설치 공사는 2024년 5월 27일부터 9월 25일까지 약 4개월간 진행됐다. 광나루역 2번 출입구(11.0m × 3.1m)에 설치된 캐노피는 강우 및 강설 시 지하철 이용 시민들의 불편을 덜고, 안전사고를 예방하여 지역 주민들에게 더 안전하고 편리한 보행환경을 제공하게 되었다.


광나루역 2번 출입구에서 진행된 캐노피 설치 개통식에서 박성연 의원(왼쪽에서 세 번째)과 참석자들이 커팅식을 하고 있다.


박 의원은 축사에서 “이번 캐노피 설치로 인해 광나루역을 이용하는 많은 시민이 보다 편리하게 지하철을 이용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라며 “시민의 안전과 편의를 위한 다양한 시설 개선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서울시와 광진구를 더욱 살기 좋은 환경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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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