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노원 가을밤 ‘새로운 달’이 뜬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임신준비~육아 촘촘하게 지원하는 구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용산을 빛낸 ‘청백리’ 찾는다…용산 청백공무원 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기후동행카드, ‘트렌드코리아 2025’에 소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중구 시청역에서 시민이 기후동행카드를 사용해 지하철을 이용하고 있다. 도준석 전문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의 중점 정책인 ‘기후동행카드’가 내년 대한민국 소비 트렌드를 전망하는 ‘트렌드 코리아 2025’에 소개됐다고 서울시가 20일 밝혔다.

최근 출간된 트렌드 코리아 2025는 내년 키워드로 옴니보어와 무해력, 물성매력, 기후감수성 등 10가지를 제시했으며, 기후동행카드는 이 가운데 ‘기후감수성’ 부분에 소개됐다. 이 책은 기후위기에 맞서기 위해서는 모두 힘을 합쳐야 하고, 사람들의 기후 감수성을 독려하기 위해서는 소소하더라도 확실한 인센티브가 중요하다며 그 대표적인 예로 ‘기후동행카드’를 꼽았다.

트렌드 코리아는 매해 10월 김난도 서울대 소비자학과 교수를 비롯한 전문가들이 사회적 변화를 반영한 다음해 소비경향을 소개하는 책이다.


안석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21년 기다림 끝에… 불광5구역 철거 첫 삽

은평, 행정 지원·현장 점검 이어가 김미경 구청장 “안전이 가장 중요”

꼬인 정비사업도 영등포라면 다르다

매머드 신속추진지원단 출범 현장관리부터 전문 조언까지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