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기후동행카드, ‘트렌드코리아 2025’에 소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중구 시청역에서 시민이 기후동행카드를 사용해 지하철을 이용하고 있다. 도준석 전문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의 중점 정책인 ‘기후동행카드’가 내년 대한민국 소비 트렌드를 전망하는 ‘트렌드 코리아 2025’에 소개됐다고 서울시가 20일 밝혔다.

최근 출간된 트렌드 코리아 2025는 내년 키워드로 옴니보어와 무해력, 물성매력, 기후감수성 등 10가지를 제시했으며, 기후동행카드는 이 가운데 ‘기후감수성’ 부분에 소개됐다. 이 책은 기후위기에 맞서기 위해서는 모두 힘을 합쳐야 하고, 사람들의 기후 감수성을 독려하기 위해서는 소소하더라도 확실한 인센티브가 중요하다며 그 대표적인 예로 ‘기후동행카드’를 꼽았다.

트렌드 코리아는 매해 10월 김난도 서울대 소비자학과 교수를 비롯한 전문가들이 사회적 변화를 반영한 다음해 소비경향을 소개하는 책이다.


안석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