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7구역, 35층 1515가구 아파트로 변신한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더 밝아지는 정동의 밤… 중구, 야간경관 개선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남에서 미리보는 로봇과의 공존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 오동근린공원 ‘물빛정원’, 서울시 조경상 ‘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15대 이천쌀밥 명인 ‘공연금 씨’ 선정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밥 짓는 기술, 밥 짓는 절차, 밥맛 등 평가


김경희(오른쪽) 시장이 지난 20일 이천농업테마공원 이천쌀문화축제장에서 열린 이천쌀밥 명인 시상식에서 공연금(왼쪽) 쌀밥 명인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이천시 제공


15대 이천쌀밥 명인에 공연금(65) 씨가 선정됐다.

경기 이천시는 이천쌀밥 명인전에서 각 읍면동 14명의 선수가 토너먼트 형식으로 진행해, 밥 짓는 기술, 밥 짓는 절차, 밥을 짓는 사람으로서 갖추어야 할 자세와 밥맛 등을 평가하여 엄정하고 공정한 심사가 이뤄진 결과, 모가면 공연금 씨가 제15대 이천쌀밥 명인으로 선정돼, 20일 이천농업테마공원 이천쌀문화축제장에서 시상식을 가졌다고 21일 밝혔다.

밥 짓는 기술, 밥 짓는 절차, 밥을 짓는 사람으로서 갖추어야 할 자세와 밥맛 등을 평가하는 이천쌀밥 명인전은 전통 화덕에 장작불로 이천쌀밥을 지어 맛을 평가받는 대결 형식의 축제 대표 프로그램으로 지난 2018년 이후 약 6년 만에 시민의 곁으로 돌아왔다.

공 명인은 “제15대 이천쌀밥 명인으로 선정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하고 앞으로 이천쌀의 명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자부심을 가지고 적극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신동원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수제맥주 한잔하면서 K팝 공연까지… 노원, 판 제대

서준오 구청장, 수제맥주축제 점검

‘어느 멋진 가을’ 초대된 용산 어르신

청파복지관 240명 전세열차 이용 영주·풍기여행… 복지기관 힘모아 김경대 청장 “행복한 노후 지원”

오세훈 “여성 가능성 충분 발휘되어야 경쟁력 있는

‘양성평등주간’, ‘여권통문의 날’ 기념 개최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