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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과원, ‘2024 중국 광저우 캔톤페어’ 참가···1,237만 달러 수출 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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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중국 광저우 캔톤페어 추계2기’ 한국관에서 경기도 파주 소재 기업 4곳이 수출 상담을 진행했다. (경과원 제공)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이 지난 23일부터 27일까지 파주시 우수 중소기업 4개 사와 함께 중국 최대 무역박람회인 ‘2024 중국 광저우 캔톤페어 추계2기’에 참가해 1,237달러의 수출 상담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캔톤페어는 중국의 최대 무역박람회로서, 올해 추계 1~2기 기준 212개국 11,703개 업체와 전 세계 19만여 바이어가 참가했다. 경과원은 친환경 치약 제조기업 ㈜세정메디컬과 모듈형 가구 제조업체 ㈜마켓비, 친환경 필기구 및 우드 액세서리를 생산하는 신우기업, 실리콘 주방용품 제조사 ㈜실리만 등 파주시 소재 우수 중소기업 4개 사와 함께 전시 부스를 운영하고 전시 업무 대행과 통역 서비스 등 종합적인 현장 지원을 제공하며 수출 상담을 도왔다.

강성천 경과원장은 “이번 캔톤페어는 경기도 중소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보여주는 자리였으며, 중국 수출 시장의 활기를 되찾는 계기가 됐다”며 “향후 실질적인 수출 계약이 성사될 수 있도록 사후 관리에도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강조했다.


안승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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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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