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상수도 누수 최초 신고하면 3만원 상품권…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강동, 삶의 기준 높인다…민선 9기 111개 공약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강북’에 총리 표창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바쁜 어르신도 밤 9시까지 복지관 이용한다…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유정희 서울시의원, 관악산 도심등산관광센터 5억 7000만원 예산 확보·지속적 발전 위한 지원 촉구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유정희 서울시의원(왼쪽)과 길기연 서울관광재단 대표이사(오른쪽)


서울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유정희 의원(더불어민주당·관악4)이 지난 8일 제327회 정례회 서울관광재단 행정사무감사에서 관악산 도심등산관광센터가 서울시민과 외국인들이 자주 찾는 명소로 발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서울시 관악구에 있는 관악산센터는 유 의원이 지난 2022년 서울관광재단의 업무보고에서 관악산센터 설립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2024년도 예산으로 5억 7000만원을 확보해 설립됐으며, 올해 10월 31일부터 관악산 센터가 시범운영에 들어갔다.

유 의원은 “당시 북한산 센터를 보며 관악산에도 서울시민과 관악 주민들뿐만 아니라 외국인들도 많이 방문하는 만큼 이런 센터가 절실히 필요하다는 것을 느꼈고, 적극적으로 예산 확보를 위해 노력한 결과 이렇게 개소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밝혔다.

이어 “관악구를 찾는 국내외 관광객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서울관광재단이 특히 신경 써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유 의원은 “관악산센터가 시범운영을 시작한 지 일주일 만에 3000여명이 방문할 정도로 서울 시민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라며 “특히 외국인들 사이에서 등산관광이 새로운 트랜드로 자리 잡은 만큼, 더욱 적극적으로 관리해달라”고 덧붙였다.

한편, 서울관광재단이 운영하는 ‘서울 도심 등산광광센터’는 북한산, 북악산, 관악산 총 3곳으로 등산용품 대여, 짐보관서비스, 탈의실 운영, 산행 코스 안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온라인뉴스팀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종로 100일… 새로운 내일 위한 시간” [현장

유찬종 구청장 소통라운지 운영

‘이토록 창의적인 성수’ 23만 몰렸다

‘크리에이티브×성수’ 최대 인파 미디어아트·무용·강연·투자유치 유보화 “기업·창작자·시민 연결”

양천 ‘2호선 신정지선 연장’ 촉구

김포시와 대광위에 연장안 제출 이기재 “신월동 교통난 해결 위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