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상수도 누수 최초 신고하면 3만원 상품권…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강동, 삶의 기준 높인다…민선 9기 111개 공약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강북’에 총리 표창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바쁜 어르신도 밤 9시까지 복지관 이용한다…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이수희 강동구청장, 딥페이크 범죄예방 챌린지 동참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이수희 서울 강동구청장


이수희 서울 강동구청장이 ‘딥페이크(불법 합성물) 범죄예방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강동구가 13일 전했다.

정한규 서울도봉경찰서장을 시작으로 다양한 기관에서 동참하고 있는 이 챌린지는 소셜미디어 등에 딥페이크 허위 합성물 제작 및 유포가 명백한 범죄행위임을 알리는 내용을 담아 올린 후, 후속 주자를 지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김경호 광진구청장의 지목을 받은 이수희 구청장은 전날 구청장실에서 ‘불법합성물 딥페이크 제작, 소지, 유포 OUT!’이라는 슬로건을 들고 딥페이크 범죄예방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촉구했다.

이수희 구청장은 “딥페이크를 이용한 허위 영상물은 제작뿐만이 아닌 시청만으로도 처벌이 되는 범죄”라며 “이번 챌린지가 청소년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 구청장은 다음 참여자로 박일하 동작구청장, 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을 지목했다.


안석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종로 100일… 새로운 내일 위한 시간” [현장

유찬종 구청장 소통라운지 운영

‘이토록 창의적인 성수’ 23만 몰렸다

‘크리에이티브×성수’ 최대 인파 미디어아트·무용·강연·투자유치 유보화 “기업·창작자·시민 연결”

양천 ‘2호선 신정지선 연장’ 촉구

김포시와 대광위에 연장안 제출 이기재 “신월동 교통난 해결 위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