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남구, 노인일자리 참가자 3279명 모집…역대 최대 규모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강남구는 다음달 2일부터 13일까지 66개 노인일자리 사업에서 3279명을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모집 규모는 전년도 3160명 대비 약 100명 늘어난 역대 최대 규모다.

모집 분야는 ▲마을 지킴이 등 지역 사회를 위한 공익활동형(2124명) ▲아이돌봄 등 어르신들의 경력을 살리는 역량활용형(559명) ▲급식 지원, 택배 배달 등 상품 및 서비스를 생산·판매하는 공동체사업단(326명) ▲민간일자리로 취업 알선을 지원해주는 취업지원형(270명) 등으로 구분된다.

지원 자격은 분야별로 차이가 있다. 공익활동형은 강남구에 거주하는 65세 이상 기초연금 수급자(일부 사업은 60세 이상)이며, 역량활용형은 사업 특성에 적합한 65세 이상 어르신(일부 사업 60세 이상)이 대상이다. 공동체사업단과 취업지원형은 60세 이상으로, 역시 사업 특성에 맞는 이들을 모집한다.

참여를 원하는 구민은 사업 수행기관 14개소에 신청서를 제출하거나, ‘노인일자리여기’, ‘복지로’ 홈페이지를 통해서 온라인으로도 신청할 수 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매년 노인일자리를 확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경력과 역량을 활용하고,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맞춤형 일자리 발굴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안석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