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개국 디자인 해법 서울에 모였다…‘서울디자인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후기만 믿고 맡겼는데”…서울시, 무등록 펫시팅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북구, 삼양사거리 노후건축물 부지가 매력정원으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양천구, ‘서울시 지적측량 경진대회’ 2년 연속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노원구, 자치구 최다 6228명 어르신 일자리 참여자 모집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노원구가 내년도 6228명의 어르신일자리 종합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참여자를 모집 중이다. 25개 서울시 자치구 중 최대 규모다.


서울 노원구 관계자가 어르신 일자리 신청자와 대화를 나누고 있다. 노원구 제공


노원구 관계자는 “65세 이상 인구가 10만명을 돌파한 지난해부터 어르신 일자리 6000개를 목표로 추진해 왔다”며 “어르신들의 활발한 경제활동과 자립을 지원하기 위한 정책”이라고 설명했다.

모집은 국고보조사업부터 시작된다. ▲스쿨존, 학교 급식 등 공익활동형 일자리 ▲장애인 및 노인시설 지원과 공공행정업무 지원 등 역량활용형 일자리 ▲기타 공동체사업단 및 취업알선형 일자리 등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어르신은 각 일자리 수행기관이나 구청에서 신청할 수 있다. 초등학교 스쿨존 교통지원 및 급식지원 봉사활동의 학교사업단은 각 동 주민센터에서도 신청할 수 있다. 오는 13일까지 모집한다. 다음달 15일쯤 합격자를 발표한다.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인구 고령화 그 자체보다도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1위에 해당하는 노인 빈곤으로 삶의 존엄성이 위협받는 게 노년기 위기의 본질”이라며 “건강하고 활기차게 활동할 수 있는 일자리를 기반으로 자긍심 높은 어르신친화도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서유미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오세훈 “서울 25개 자치구 현안 언제든 함께 논의

이승로 “시민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행정 변화”

“100가지 꿈, 현실이 된다”… 구민 제안서 출발

김동욱 구청장 ‘공감 토크’ 진행

재건축·세제 등 67개 공약 발표한 강남

김현기 구청장 취임 100일 청사진

은평 “수요일엔 동네에서 교수님 특강 어때요”

수요순회특강… 건강·대중문화 등 김미경 “대학과 지역연계 넓힐것”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