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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 일자리 6000개 창출… 노원표 노인 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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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 공공 일자리 참여자 모집
오승록 구청장 “어른친화區 조성”


서울 노원구 관계자가 어르신 일자리 신청자와 대화를 나누고 있다.
노원구 제공


서울 노원구가 내년도 6228명의 어르신일자리 종합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참여자를 모집 중이다. 25개 서울시 자치구 중 최대 규모다. 노원구 관계자는 “65세 이상 인구가 10만명을 돌파한 지난해부터 어르신 일자리 6000개를 목표로 추진해 왔다”며 “어르신들의 활발한 경제활동과 자립을 지원하기 위한 정책”이라고 설명했다.

모집은 국고보조사업부터 시작된다. ▲스쿨존, 학교 급식 등 공익활동형 일자리 ▲장애인 및 노인시설 지원과 공공행정업무 지원 등 역량활용형 일자리 ▲기타 공동체사업단 및 취업알선형 일자리 등이다. 초등학교 스쿨존 교통지원 및 급식지원 봉사활동의 학교사업단은 각 동 주민센터에서도 신청할 수 있다. 오는 13일까지 모집한다.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인구 고령화 그 자체보다도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1위에 해당하는 노인 빈곤으로 삶의 존엄성이 위협받는 게 노년기 위기의 본질”이라며 “건강하고 활기차게 활동할 수 있는 일자리를 기반으로 자긍심 높은 어르신친화도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서유미 기자
2024-12-06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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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