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 ‘분식하면 영천시장’ 떠올리게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캐리어 끌면서 길 찾기 쉬워져요…남대문시장, ‘감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동구, 하반기 ‘동행일자리’ 가동…210명에 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착한박스로 폭염도 안전하게” 송파구, 취약계층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충남신보-카카오뱅크, 중·소상공인 300억원 금융지원 ‘맞손’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충남신용보증재단(이사장 조소행)은 카카오뱅크와 충남 중소기업·소상공인 금융지원을 위한 특별출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카카오뱅크는 충남신보에 20억원을 특별출연하고 충남신보는 이를 보증재원으로 300억원의 신용보증을 도내 기업에 지원할 계획이다.

카카오뱅크를 통한 보증서 대출의 경우 보증료를 50% 지원하는 사업도 유지된다.

앞서 충남신보와 카카오뱅크는 지난 2023년 특별출연 협약을 시작으로 보증부대출 금리상한 협약 등으로 충남 기업의 금융지원을 돕고 있다.

조소행 이사장은 “지난해 9억원에 이어 올해 20억원을 출연해 더 많은 기업이 금융지원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며 “많은 기업이 자금을 지원받아 경영 애로 극복과 성장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석 카카오뱅크 뱅킹그룹장은 “카카오뱅크는 지속해 소상공인을 위한 혁신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것을 약속하며, 어려운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충남신보와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천안 이종익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이승로 성북구청장, 민선 9기 첫 서울특별시구청장협

임기는 1년으로 내년 6월 30일까지

유동균과 함께 ‘다시 뛰는 마포’

재개발·재건축 신속추진 TF 새터산에 문화체육센터 건립 AI 비서 ‘마포브레인’도 도입

폭염, 폭우 걱정없게… 안전에 진심인 성동

무더위쉼터, 펌프장 등 1만여곳 유보화 구청장, 안전점검 결재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