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책으로 극복하는 외로움”…서울시, 24일부터 ‘마음여행 독서챌린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시가 교보문고와 함께 진행하는 ‘마음여행 독서 챌린지’ 포스터. 서울시 제공


서울시는 책을 읽고 인상 깊거나 마음에 와닿는 글귀를 공유하는 ‘마음여행 독서 챌린지’(포스터)를 오는 24일부터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시와 교보문고가 함께하는 이번 챌린지는 책을 통해 나를 돌아보고 주변과 소통하며 외로움을 극복하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챌린지는 간단하다. 선정된 책을 2주 안에 읽은 후 교보문고 독서 기록 애플리케이션인 ‘리드로그’에 인상 깊은 문장 등을 올리면 된다. 리드로그에선 참가자들이 올린 문장도 서로 볼 수 있고, 자유로운 소통도 가능하다.

이달 24일부터 진행하는 1회차 챌린지 선정 도서는 전승환 작가의 ‘내가 원하는 것을 나도 모를 때’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오는 23일까지 리드로그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격월로 진행하는 챌린지는 올해 여섯 번 열린다”고 설명했다.

시는 챌린지에 50% 이상 참여한 시민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기질·성격 검사 및 해석 상담 이용권과 교보문고 상품권(1만원) 등도 제공한다.

황성원 시 고독대응과장은 “시민들이 책을 읽고 기록하면서 정서적 안정감을 얻고 외로움을 극복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외롭지 않은 도시를 만들기 위한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임태환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