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용 부담 낮췄다”…‘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서구 가양동 옛 CJ공장부지에 960가구 조성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도서관이 녹음 품었다…서초구립양재도서관 열린 공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송파, 가락시장 사거리 ‘걷고 싶은 거리’ 만든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오세훈 “학생에겐 학교가 가장 안전해야…철저한 점검 필요”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오세훈 서울시장. 연합뉴스


오세훈 서울시장은 대전의 한 초등학교에서 교사가 휘두른 흉기에 초등학생이 찔려 숨진 사건과 관련해 “학교 안전관리 체계 전반에 대한 철저한 점검이 이뤄져야 한다”고 11일 강조했다.

오 시장은 이날 페이스북에 ‘학교는 아이들에게 가장 안전한 공간이어야 한다’는 제목의 글을 올려 “여덟 살 초등학생이 가장 안전해야 할 학교 내에서 가장 믿을 수 있어야 할 교사에 의해 목숨을 잃었다”며 “하늘나라로 떠난 어린 생명의 명복을 빈다. 이루 말할 수 없는 슬픔 속에 계실 유가족에게 마음을 다해 위로의 말을 전한다”고 말했다.

앞서 지난 10일 오후 5시 50분쯤 대전 서구에 관저동에 있는 한 초등학교에서 40대 교사가 8살 여아를 흉기로 찔러 살해하는 전대미문의 사건이 발생했다.

이에 오 시장은 “아이들이 안전하게 자라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목청을 높였다.


임태환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쓸데없는 ‘의전·관행’ 확 줄이는 서대문

주민 중심 실용 행정 강화 ‘눈도장 찍기’식 수행 퇴출

소통으로 시작해 현장에서 구정 완성하는 ‘용산 큰

‘동 업무보고’ 참석 김경대 구청장

“누구도 폭염에 쓰러지지 않도록”

영등포, 야외노동 안전관리 강화 에어컨 없는 저소득 노인 숙소도 조유진 청장 “구민 안전 최우선”

츮  ڶŸ Ÿ&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