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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APEC 고위관리회의 경계 근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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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APEC 고위관리회의 경계 근무
오는 10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2025 KOREA 정상회의를 앞두고 제1차 고위관리회의(SOM1)가 열린 24일 경주 화백컨벤션센터(HICO)에서 경찰이 경계근무를 서고 있다. SOM1은 APEC 정상회의 개최 전 경주에서 열리는 첫 번째 대규모 사전회의다. 다음달 9일까지 APEC 21개 회원국 대표단 등 2000여명이 28개 회의체를 구성해 모두 100여 차례 회의를 진행한다.
경주 뉴스1


오는 10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2025 KOREA 정상회의를 앞두고 제1차 고위관리회의(SOM1)가 열린 24일 경주 화백컨벤션센터(HICO)에서 경찰이 경계근무를 서고 있다. SOM1은 APEC 정상회의 개최 전 경주에서 열리는 첫 번째 대규모 사전회의다. 다음달 9일까지 APEC 21개 회원국 대표단 등 2000여명이 28개 회의체를 구성해 모두 100여 차례 회의를 진행한다.

경주 뉴스1
2025-02-25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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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