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고척돔 지붕 철골 97개 보강 완료…11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건축문화제에 4만명 발길…건축 보고 배우고 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동, 서울시 특별조정교부금 52억 확보…현안 사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일자리 찾고 취업 지원 받아요…‘2026년 성북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종로구-민생살리기운동본부, 거리가게 마차보관소 개소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종로구 낙원동에 시민 보행 안전과 도시 미관 개선을 위한 거리가게 마차보관소가 문을 열었다.

종로구는 민생살리기운동본부와 손잡고 지난달 31일 거리가게 마차보관소 개소식을 열었다고 1일 밝혔다.


정문헌(왼쪽 두 번째) 서울 종로구청장이 지난달 31일 낙원동 마차보관소 개소식에서 인사를 하고 있다. 종로구 제공


마차보관소는 40~50대의 마차를 세워둘 수 있다. 낙원동, 인사동 등 인근 거리가게 마차를 한군데로 모아 주민, 상인, 관광객이 걷기 편한 보도 환경을 만들고 통행 혼잡을 해소할 수 있다.

주요 관광지와 인접해 있고 지하철역, 버스정류장 등으로 유동 인구가 많은 만큼 실질적인 안전사고 예방 효과도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종로구는 그간 상생의 거리를 지향하며 거리가게 상인과 꾸준히 대화하고 협상해 왔다. 철거, 과태료 부과 등의 규제가 아닌 소통을 기반으로 한 결실이다.

정문헌 종로구청장은 “쾌적한 도시 이미지 구축에 이바지하고 무엇보다 시민 보행 편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필요한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민생살리기운동본부와 뜻을 모아 주민 삶의 질을 높이는 의미 있는 사업을 꾸준히 추진하겠다”고 했다.

서유미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양천 청년들이 차린 ‘정책 한 상’… “등수 상관없

청년정책 레스토랑 간 이기재 구청장

중구 주민 3500명, 한양도성 세계유산 등재 반대

11월 5일, 신당누리센터 대강당서 2차 주민설명회

서울형 통합돌봄, 1만 4000명에 평균 4.8건

내년 지원 대상 확대…퇴원환자 지원하는 ‘중간집’ 시범운영

전통시장 살리는데 일가견 있는 강북

자치구 유일 행안부장관 표창 정창수 청장 “머무는 상권으로”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