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경기도AI캠퍼스’구축 장소로 ‘창조혁신캠퍼스 성사’ 선정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이동환 고양시장 “AI 특례시로 키울 구상 곧 발표”


3호선 전철 원당역 5~6번 출구 앞에 있는 ‘창조혁신캠퍼스 성사’ 조감도.


고양시는 덕양구 원당역 앞에 있는 ‘창조혁신캠퍼스 성사’가 ‘경기인공지능(AI)캠퍼스’ 구축 장소로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시는 풍부한 배후 수요와 우수한 접근성, 행정·재정적 지원 약속 등 협력 의지, 관내 대학과 고양 산업진흥원 등 기관·대학과의 연계 네트워크가 우수하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특히 현장평가에서 직접 발표에 나선 이동환 시장은 “반도체가 지난 30년간 대한민국 성장의 원동력이었다면 다가오는 미래는 인공지능(AI)과 로봇이 4차 산업혁명을 이끌 것”이라며 “고양시를 AI 특례시로 키우기 위한 구체적인 구상을 곧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경기AI 캠퍼스는 경기도에서 운영하는 AI 교육시설로 전문가들의 기술 공유와 협업 등 네트워크 구축, AI 기술 창업 기획·멘토링, 창업 지원 및 교육프로그램 제공,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프로그램 운영 등의 장소로 활용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선정으로 경기도와 함께 고양 시민에게 다양하고 질 높은 AI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하고 AWS, 구글 클라우드, 네이버 클라우드, 엔비디아, MS 등 5개 글로벌 거대 정보통신 기업과의 취업 연계를 지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상봉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