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장성군, ‘200만 전남도민 스포츠 축제’ D-7 준비 만전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제64회 전라남도체육대회···18일부터 21일까지
제33회 전라남도장애인체육대회··· 4월 30일부터 5월 2일까지
장성군, ‘200만 전남도민 스포츠 축제’ 준비 만전


전남 장성군이 오는 18일 개막하는 전남체전을 앞두고 부서별 업무 최종보고회를 갖고 있다. (장성군 제공)


전남 장성군이 지난 제64회 전남체전과 제33회 전남장애인체전 준비에 관한 부서별 전담 업무 최종보고회를 갖고 준비에 만전을 기했다고 11일 밝혔다.

체전 조직위원장인 김한종 장성군수 주재로 열린 이번 최종보고회에선 그간의 준비 상황을 살펴보고, 문제점에 대한 대처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18일 개막식에는 ‘아모르파티’를 부른 김연자와 김태연, 린, 지오디(god) 손호영‧김태우가 무대에 올라 체전의 성공 개최를 기원한다.

19일에는 와이비(YB), 카디, 청소년 뮤지컬 동아리 ‘하랑’ 밴드, 장성고등학교 밴드 ‘이글이글’이 함께하는 ‘성장장성 록 페스티벌’이 기다린다.

4월 30일 전남장애인체전 개막식에선 박서진, 곽영광, 성민지의 흥겨운 공연이 관객과 만날 예정이다.

김한종 장성군수는 “군민과 공직자가 한마음 한뜻으로 많은 공을 들인 만큼 ‘성공 체전’을 확신한다”면서 “경기장 안전 관리, 종합상황실 운영, 유관기관 비상연락망 구축 등 안전대책을 빈틈없이 수립·추진하라”고 관계부서에 지시했다.

200만 전남도민의 스포츠 축제인 제64회 전라남도체육대회는 오는 4월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열린다. 제33회 전라남도장애인체육대회는 4월 30일부터 5월 2일까지 개최된다.

임형주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