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추석엔 ‘서울달’ 아래서 소원 빌어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통근길에 그늘을” 서울시, 그늘보행권 사업 본격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리풀, 원더풀” 반포대로 음악축제 28만명 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꽃길 따라 빛길 따라 흐르는 안양천… 잊지 못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안양시, 광명 안산선 붕괴 관련 ‘박달동 친목·호현마을’ 마을버스 임시 운행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안양시는 광명 신안산선 공사 현장 붕괴 지점 인근 도로가 전면 통제되면서 대중교통 불편을 겪고 있는 박달동 친목·호현마을 주민 등을 위해 오는 18일부터 마을버스 99번(1대)을 긴급 투입해 임시 운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임시 노선 운행경로는 박달동 친목마을~호현마을~노루페인트~한라비발디아파트(박달도서관)로 순환노선이다.

신안산선 공사 현장 붕괴 사고 이후 시내버스 3번(안양)·2번(광명)·12번(광명)·50번(안산)이 박달동 친목·호현마을을 지나지 않고 각각 우회 운행 중으로, 안양시는 주민들이 우회 운행 중인 기존의 버스를 연계(환승) 이용할 수 있도록 임시 노선을 마련했다.

운행 시간은 오전 6시부터 오후 10시까지이며, 배차 간격은 30~90분이다.

안양시는 관내 편안운수(주)와 적극 협의해 마을버스 99번을 붕괴 주변 도로 전면 통제가 해제될 때까지 운행하기로 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안전조치로 도로가 전면 통제되면서 박달동 주민 등이 대중교통 불편을 겪고 있어 임시 노선을 마련했다”면서 “앞으로도 도로 통제 상황에 따라 탄력적으로 운행 계획을 조정하는 등 주민들의 이동 편의를 최대한 보장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안승순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노원구, ‘온AI’ 시범 지자체 선정…공공행정 AI

행정안전부 지능형 업무관리플랫폼 지방정부 시범서비스 자치구 선정 3월 도입한 ‘노원GPT’ 1150명 가입

강남 조례, 지루한 훈화 아닌 ‘토크 콘서트’로

김현기 구청장, 열린 소통 앞장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