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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서대, ‘금융 범죄 예방·탐지’ 인재 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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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서대학교(총장 강일구)는 디지털금융경영학과가 이상거래탐지시스템(FDS) 전문기업 인터리젠과 금융 범죄 예방 및 탐지 분야 인재 양성 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갈수록 지능화되는 금융 범죄에 효과적으로 대응과 실무 중심의 전문 인재 양성 등을 위해 마련됐다.

협약 주요 내용은 △금융사기 예방·탐지 분야 마이크로디그리 운영 △현장 맞춤형 교육 커리큘럼 개발 △공동연구·기술개발 등을 담고 있다.

호서대는 산업계 수요를 반영해 설계한 맞춤형 단기 교육과정으로 ‘금융사기 예방·탐지 마이크로디그리’를 운영할 예정이다.

강소라 디지털금융경영학과장은 “디지털 금융과 e-커머스 분야의 이상거래 탐지 기술을 선도해온 인터리젠과 협약을 통해 인력양성과 연구에 있어 높은 시너지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아산 이종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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