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소비쿠폰’ 나흘만에 57.1% 신청 완료…5조 2186억 지급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지난 22일 서울 마포구 한 상점에 민생회복 소비쿠폰 사용을 알리는 안내문이 게시 되어 있다. 안주영 전문기자


‘민생회복 소비쿠폰’ 신청이 시작된 지 나흘 만에 전체 대상자의 절반 이상(57.1%)이 신청을 마쳤다.

행정안전부는 지난 21일부터 24일까지 나흘간 총 2889만 8749명이 신청을 완료했으며, 지급 예정 금액은 5조 2186억 원이라고 25일 밝혔다.

지역별로는 인천(184만 708명)과 세종(23만 2314명)의 신청률이 각각 61.0%, 60.0%로 60%를 넘겼다. 반면 전남(94만 3325명)과 제주(35만 1996명)는 각각 53.2%로 비교적 낮은 신청률을 보였다. 서울은 전체 대상자의 57.0%인 520만 3626명이 신청을 마쳤다.

지급 방식별로는 신용·체크카드가 2140만 7627건으로 가장 많았고, 선불카드(254만 3600건), 모바일·카드형 지역사랑상품권(444만 6475건), 지류형 상품권(50만 1047건) 순이었다.

출생연도 끝자리에 따라 요일을 나눠 신청하던 요일제는 이날 종료된다. 이번 주말부터 1차 신청 마감일인 9월 12일 오후 6시까지는 출생연도와 관계없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마감 이후에는 신청이 불가능하다.

신청은 신용·체크카드의 경우 카드사 홈페이지, 앱, 콜센터, ARS, 또는 카카오뱅크·케이뱅크·토스·카카오페이·네이버페이 등 간편결제 앱에서 할 수 있다. 온라인 이용이 어려울 경우 카드사와 연계된 은행 영업점을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모바일·카드형 지역사랑상품권은 각 지자체의 전용 앱이나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다. 선불카드나 지류형 상품권을 원하면 주소지 관할 주민센터를 방문해야 한다.

소비쿠폰은 신청 다음 날부터 11월 30일까지 사용할 수 있으며, 연 매출 30억 원 이하 소상공인 매장에서만 사용 가능하다. 대형마트, 백화점, 유흥업소 등에서는 사용할 수 없다.

이현정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