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역세권 지상 40층·2195가구 재개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어르신 위해 거리에 ‘까치의자’ 둔 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물샐틈없는 대비… 송파는 ‘무사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 복합재난에도 안전…‘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원 고속도로·철도망 촘촘해지나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속초~고성 예타 추진 이달 결정
용문~홍천 등도 연말연초 결론

강원 지역을 빠르게 연결하는 고속도로와 철도 건설 사업의 추진 여부가 연말연시 판가름 날 전망이다.

4일 강원도에 따르면 속초~고성 고속도로 건설 사업에 대한 예비타당성 조사 추진 여부가 이달 중 열릴 기획재정부 재정사업평가위원회에서 결정된다. 총사업비가 500억 원 이상이고 국가 재정 지원 규모가 300억 원 이상인 사업은 예타 조사를 통해 경제성 등을 검증·평가받아야 한다. 삼척에서 속초까지 놓인 동해고속도로를 고성까지 44.6㎞를 연장하는 속초~고성 고속도로 건설 사업에는 2조 5000억 원이 넘는 예산이 투입된다.

용문~홍천 철도 건설 사업과 강릉~삼척 고속화 철도 사업 예타 조사는 이달이나 내년 초 결론이 난다. 용문~홍천 철도 건설 사업은 8442억 원을 들여 경기 양평 용문에서 홍천까지 32.7㎞ 길이의 철로를 놓는 것으로 2021년 제2차 국가철도망 구축 계획에 포함돼 지난해 2월부터 예타 조사를 받고 있다. 2023년 2월부터 예타 조사가 진행 중인 강릉~삼척 고속화 철도 사업은 동해선에서 열차가 시속 60~70㎞로 저속 운행하는 강릉~삼척 구간을 개량하는 것으로 1조 3000억 원이 투입된다. 연내로 예정됐던 제3차 고속도로 건설 종합계획 발표 시기는 내년 6~7월로 연기됐다. 강원도는 제3차 고속도로 건설 종합계획에 양구~영천(경북) 고속도로, 춘천~철원 고속도로, 삼척~영덕(경) 고속도로 건설이 담길 것으로 기대한다. 


춘천 김정호 기자
2025-12-05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G밸리 기업의 해외 진출, 구로가 물심양면 돕는다[

‘스텝 2026’ 찾은 장인홍 구청장

우산 고치고 절임배추 예약… 성동 ‘생활밀착의 날’

내일 왕십리광장서 19개 프로그램 칼갈이·자전거 수리 등 불편 해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