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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용 경기도의원, 2025년 경기장애인근로자지원센터 운영위원회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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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용 의원이 5일 2025년 경기장애인근로자지원센터 운영위원회에 참석해 사업 추진 성과를 공유받고 향후 운영 계획을 논의하고 있다.(사진=경기도의회)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박재용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은 5일, 2025년 경기장애인근로자지원센터 운영위원회에 참석해 사업 추진 성과를 공유받고 향후 운영 계획을 논의했다.

박 의원은 이번 운영위원회에서 “올해 센터가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며 우수한 실적을 거둔 점은 높이 평가할 부분”이라면서도, 보다 체계적인 검토를 위해 “단순 실적 보고를 넘어 전년 대비 비교·분석 자료를 함께 제시해야 사업성과 판단과 확장 논의가 가능하다”고 강조하며 보고체계 보완을 요청했다.

이어 실적 증가에 따라 직원들의 업무 과부하가 우려된다며, “장애인 근로자 지원이 확대될수록 현장 인력의 부담도 커질 수밖에 없다”고 지적하고, 계획·목표·성과 기반의 인력 확충과 인건비 보완을 2026년 예산 논의 과정에서 반드시 검토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또한 박 의원을 포함한 운영위원들은 경기 북부 등 접근성이 취약한 지역에 대한 지원 확대 필요성에 공감했으며, 센터 기능 분산 및 서비스 확대를 위해 지역 출장소 설치 검토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함께했다.

박재용 의원은 “장애인의 일자리와 자립은 장애인복지정책의 최종 목표이자 지속 가능한 사회를 만드는 핵심 기반”이라며, “현장의 요구와 변화된 환경이 제도와 정책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도의회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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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